전남 시민단체

목사포(木思浦)

'목포를 생각하는 모임'으로, 국도1호선포럼의 모태가 된 시민 모임이다. 출신·전공·직업이 다른 사람들이 목포라는 도시의 매력을 매개로 모여 도시 변화를 모색해 왔다.

연대 시작

단체 소개

단체 소개

목사포(木思浦)는 한자로 “나무를 생각하는 항구”라는 뜻을 담은 시민 모임으로, 본질은 **“목포를 생각하는 모임”**이다. 목포 출신·비출신을 가리지 않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원의 절반 이상은 목포와 직접적 인연이 없는 분들로 구성되어 있다.

활동 영역

  • “왜 지금 목포인가?” 토론회 등 도시 의제 공론화
  • Workation(STUDIONOU 박종문 대표) 사업 — 청년 세대 정착 모델
  • 바다 폐그물 수거·재활용 환경 개선
  • 1948년 개시한 코롬방 빵집 등 노포 발굴·홍보
  • “가칭 목사포 Festival” 기획 — Bike-Week 등 Slow City 프로그램

포럼과의 연계

목사포는 국도1호선포럼의 모태이다. 2023년 6월 그레이트 목포(Great Mokpo) 토론회를 계기로 활동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장하면서 국도1호선포럼이 출범하였다.

  • 제1회 포럼(2023-06-15) 공동 주최
  • 제2회 포럼(2023-12-12) 공동 주최
  • 제3회 포럼(2024-06-12) 공동 주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