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1호선 도시연맹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제안자)
초광역 시대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지자체 협의체로, 2024년 11월 5일 제4회 포럼 당일 출범하였다. 국도1호선포럼이 본 연맹의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한다.
Alliance
국도1호선 연선 7개 지자체와 도시·교통·환경 분야 학술·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합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제안자)
초광역 시대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지자체 협의체로, 2024년 11월 5일 제4회 포럼 당일 출범하였다. 국도1호선포럼이 본 연맹의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한다.
국도1호선의 출발점이자 국도1호선포럼의 모태가 형성된 지역이다. 제1회 포럼의 후원 지자체로 참여하였으며, 목사포(木思浦) 시민 모임을 통해 포럼 활동의 기반을 제공한다.
수도권 북부의 특례시로, 제4회 포럼을 계기로 출범한 국도1호선 도시연맹의 핵심 참여 지자체이다. 지속가능 도시·UAM·자족도시 의제를 포럼과 공동 발전시키고 있다.
박승원 시장
경기도 서남부의 기초 지자체로, 제5회 포럼의 호스트 지자체이다. 도시재생·녹색건축·탄소중립형 스마트시티 사업의 선도 사례를 포럼에 공유하고 있다.
서울 동북부의 자치구로, 탄소중립 선도도시 추진단을 중심으로 기초 지자체 차원의 탄소중립 사업을 선도해 왔다. 제5회 포럼에서 추진 모델을 공유하였다.
송하철 총장 (포럼 공동대표)
전남 무안군에 위치한 국립대학교로, 송하철 총장이 국도1호선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도서문화 연구·글로컬 혁신을 매개로 포럼 활동의 학술적 기반을 제공한다.
허희영 총장 (포럼 공동대표)
경기도 고양에 위치한 종합대학으로, 허희영 총장이 국도1호선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항공·UAM·도시 모빌리티 의제의 학술적 기반을 제공한다.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의 지속가능 스마트시티 분야 교육연구단으로, 제5회 포럼의 협력 주최 기관이다. 탄소중립형 스마트시티 의제의 학술적 토대를 제공한다.
김재민 대표 (포럼 사무국장 겸임)
지역 경제와 녹색 산업의 결합을 추구하는 비영리 협회로, 포럼 사무국장을 겸임하는 김재민 대표가 이끌고 있다. 포럼의 모든 회차에 협찬·후원으로 참여한 핵심 파트너이다.
건설관리(Construction Management) 분야의 학술 단체로, 제2회 포럼의 후원 학회이다. 건설·인프라 관리 분야 학술 의제를 포럼과 공동 발전시키고 있다.
백원옥 수석부회장
도시 물순환 관리·정책을 다루는 비영리 협회로, 제5회 포럼에서 물순환과 탄소중립의 결합 의제를 발표하였다.
'목포를 생각하는 모임'으로, 국도1호선포럼의 모태가 된 시민 모임이다. 출신·전공·직업이 다른 사람들이 목포라는 도시의 매력을 매개로 모여 도시 변화를 모색해 왔다.
국도1호선 연선의 수도권 거점인 고양시에서 활동하는 시민 소모임으로, 제4회 포럼을 계기로 본격 활동을 시작하였다. 자족도시 실현과 시민 참여 환경 운동을 매개로 한다.
국도1호선 연선의 충청권 거점인 공주시에서 활동하는 시민 소모임이다. 백제 역사 도시의 정체성과 충청권 도시 협력 의제를 매개로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