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에서 임진각까지, 국도 1호선이 잇는 도시들

하나의 길,
마흔한 개의 미래.

국도1호선포럼은 국도 1호선이 통과하는 41개 지자체의 도시 의제를 학계·산업계·시민이 함께 풀어가는 비영리 도시 포럼입니다. 2023년 목포에서 시작해 반기마다 그 다음 도시로 이어집니다.

주요 활동 영역

학술 연구·정책 제안·지역 연대의 세 축으로 운영됩니다.

학술

정기 세미나·포럼

반기마다 국도1호선 연선의 도시·교통·환경 정책 의제를 다루는 정책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세미나 일정 →
연구

정책 연구·발간물

연선 지자체 공동 의제에 관한 이슈페이퍼·정책연구·현장조사 보고서를 발간합니다.

발간 자료 →
연대

지자체 도시연맹

국도1호선 연선 7개 지자체와 학술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정책 협의체로 운영됩니다.

참여 단체 →

최근 언론 보도

본 포럼이 매체에 보도된 최근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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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이코노미뉴스 도시연맹 제2회 실무자회의

고양시 등 국도 1호선 도시들 뭉쳤다…새 도시 발전 패러다임 모색

중앙이코노미뉴스는 국도1호선 도시연맹 제2회 실무자회의와 같은 날 동일 장소에서 진행된 국도1호선 도시포럼 제6회 세미나를 함께 다루며, 도시·교통·건축·경제·사회·문화·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본 포럼의 정체성을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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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뉴스광장 도시연맹 제2회 실무자회의

고양시, 국도1호선 도시연맹 제2회 실무자회의 개최 — 7개 지자체 실무자 참석

K뉴스광장은 2025년 11월 5일 고양특례시가 11월 4일 국립목포대학교 글로컬스타트업센터에서 국도1호선 도시연맹 제2회 실무자회의를 개최했음을 보도하였다. 회의에는 고양특례시·마포구·영등포구·광명시·오산시·완주군·목포시 등 7개 지자체 실무자가 참석하였으며, 폐교 활용 교육사업, 국도1호선권 휴게소 조성, 연계 관광코스 개발, 미혼남녀 교류행사 등 구체적 협력 사업이 논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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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일보 도시연맹 제2회 실무자회의

고양시, '국도 1호선 도시연맹 제2회 실무자회의' 개최

신아일보는 고양특례시가 11월 4일 국립목포대학교 글로컬스타트업센터에서 국도1호선 도시연맹 제2회 실무자회의를 개최했다고 보도하였다. 동일 일자에 개최된 국도1호선포럼 제6회 세미나와의 민·관 협력 거버넌스 구조도 함께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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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단체

지자체·연구기관·학회·시민단체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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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국도1호선 도시연맹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제안자)

초광역 시대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지자체 협의체로, 2024년 11월 5일 제4회 포럼 당일 출범하였다. 국도1호선포럼이 본 연맹의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한다.

전남 지자체

목포시

박홍률 시장

국도1호선의 출발점이자 국도1호선포럼의 모태가 형성된 지역이다. 제1회 포럼의 후원 지자체로 참여하였으며, 목사포(木思浦) 시민 모임을 통해 포럼 활동의 기반을 제공한다.

경기 지자체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

수도권 북부의 특례시로, 제4회 포럼을 계기로 출범한 국도1호선 도시연맹의 핵심 참여 지자체이다. 지속가능 도시·UAM·자족도시 의제를 포럼과 공동 발전시키고 있다.

경기 지자체

광명시

박승원 시장

경기도 서남부의 기초 지자체로, 제5회 포럼의 호스트 지자체이다. 도시재생·녹색건축·탄소중립형 스마트시티 사업의 선도 사례를 포럼에 공유하고 있다.

서울 지자체

서울 노원구

서울 동북부의 자치구로, 탄소중립 선도도시 추진단을 중심으로 기초 지자체 차원의 탄소중립 사업을 선도해 왔다. 제5회 포럼에서 추진 모델을 공유하였다.

전남 연구기관

국립목포대학교

송하철 총장 (포럼 공동대표)

전남 무안군에 위치한 국립대학교로, 송하철 총장이 국도1호선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도서문화 연구·글로컬 혁신을 매개로 포럼 활동의 학술적 기반을 제공한다.

포럼에 함께하시는 길

도시·교통·환경·건축·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시민이 참여하는 비영리 학술 포럼입니다. 새로운 의제 제안, 회차 참여, 단체 협력 문의를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