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 세미나·포럼
반기마다 국도1호선 연선의 도시·교통·환경 정책 의제를 다루는 정책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세미나 일정 →목포에서 임진각까지, 국도 1호선이 잇는 도시들
국도1호선포럼은 국도 1호선이 통과하는 41개 지자체의 도시 의제를 학계·산업계·시민이 함께 풀어가는 비영리 도시 포럼입니다. 2023년 목포에서 시작해 반기마다 그 다음 도시로 이어집니다.
가장 최근 개최된 회차 3건을 소개합니다.
수도권아카데미포럼의 두 번째 만남. 대한민국 AI 1세대인 박승훈 공학박사(㈜오마주에이아이 대표)가 뇌과학이 밝힌 ‘슈퍼 에이저’와 ‘묻는 도구에서 시키는 동료로’ 바뀐 AI를 두 축으로, 경험이 곧 경쟁력이 되는 AI 시대의 사용법을 이야기한다. 강연 중 참석자가 각자 스마트폰으로 AI를 직접 실행해 보는 순서가 있으니 스마트폰을 지참해 주십시오. 참석 신청은 11월 12일(목)까지.
자세히 보기 →
수도권 전문가들이 두 달에 한 번 만나는 「국도1호선 수도권아카데미포럼」의 창립 포럼. 임삼진 박사(녹색도시연구원 원장)가 런던·뉴욕·파리 세 도시의 혁신 사례에서 한국 도시가 취할 인사이트를 짚었다.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기조 강연 발표 자료는 요청하면 발표자 승인 후 제공한다.
자세히 보기 →
신정부 출범 이후 지역 발전 전략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국도1호선 서남권의 탈탄소 산업 전환과 글로컬 협력모델, 탄소중립 건축 인증제,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을 다룬 제6회 포럼.
자세히 보기 →본 포럼이 매체에 보도된 최근 자료입니다.
에너지안전신문은 국도1호선포럼이 2026년 9월 14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국도1호선 수도권아카데미포럼' 창립 포럼을 개최함을 보도하였다. '지방소멸' 문제를 함께 고민해온 포럼이 수도권 전문가를 위한 정례 교류 플랫폼을 새로 연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목포·고양에서 수도권으로 확장되는 활동 흐름을 정리하였다.
자세히 보기 →국토일보는 국도1호선포럼이 2026년 9월 14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재성토목관에서 '국도1호선 수도권아카데미포럼' 창립 포럼을 개최함을 보도하였다. 국도1호선포럼·국도1호선 지방정부협의회 주최, 수도권아카데미 주관, 한양대 건설연구소 등 3개 기관 후원이라는 주최·주관·후원 체계를 명시한 1차 자료에 해당한다.
자세히 보기 →하우징포스트는 국도1호선포럼이 2026년 9월 14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재성토목관에서 '국도1호선 수도권아카데미포럼' 창립 포럼을 개최함을 보도하였다. 김수삼 이사장의 출범 취지 소개, 임삼진 녹색도시연구원 원장의 60분 기조 강연과 30분 질의·대담으로 구성된 진행 순서를 상세히 다루었으며, 2023년 목포·고양·광명에서 시작된 포럼의 도시운동 배경도 함께 정리하였다.
자세히 보기 →지자체·연구기관·학회·시민단체가 함께합니다.
박승원 광명시장 (대표)
초광역 시대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지자체 협의체로, 2024년 11월 5일 제4회 포럼 당일 '국도1호선 도시연맹'으로 출범하였다. 국도1호선포럼이 본 협의회의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한다.
박홍률 시장
국도1호선의 출발점이자 국도1호선포럼의 모태가 형성된 지역이다. 제1회 포럼의 후원 지자체로 참여하였으며, 목사포(木思浦) 시민 모임을 통해 포럼 활동의 기반을 제공한다.
이동환 시장
수도권 북부의 특례시로, 제4회 포럼을 계기로 출범한 국도1호선 지방정부협의회(구 국도1호선 도시연맹)의 핵심 참여 지자체이다. 지속가능 도시·UAM·자족도시 의제를 포럼과 공동 발전시키고 있다.
박승원 시장
경기도 서남부의 기초 지자체로, 제5회 포럼의 호스트 지자체이다. 도시재생·녹색건축·탄소중립형 스마트시티 사업의 선도 사례를 포럼에 공유하고 있다.
서울 동북부의 자치구로, 탄소중립 선도도시 추진단을 중심으로 기초 지자체 차원의 탄소중립 사업을 선도해 왔다. 제5회 포럼에서 추진 모델을 공유하였다.
송하철 총장 (포럼 공동대표)
전남 무안군에 위치한 국립대학교로, 송하철 총장이 국도1호선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도서문화 연구·글로컬 혁신을 매개로 포럼 활동의 학술적 기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