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자체

국도1호선 도시연맹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제안자)

초광역 시대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지자체 협의체로, 2024년 11월 5일 제4회 포럼 당일 출범하였다. 국도1호선포럼이 본 연맹의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한다.

연대 시작

단체 소개

단체 소개

국도1호선 도시연맹은 국도1호선 연선의 지자체들이 초광역 시대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결성한 협의체이다. 2024년 11월 5일 한국항공대학교 중소벤처육성지원센터에서 개최된 국도1호선포럼 제4회 세미나를 계기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의 제안에 따라 출범하였다. 출범 시 6개 도시(고양특례시·광명시·오산시·마포구·영등포구·완주군)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으며, 이후 목포시가 추가 합류하여 현재 7개 도시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본 연맹은 인구 감소·지역 소멸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도시 간 협력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는다. 국도1호선이 지나는 전국 41개 자치단체 중 11개가 협력 의향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단계적 확장을 통해 41개 단체 전체 참여를 지향한다.

참여 7개 지자체 (현재 기준)

권역지자체가입 시점
경기고양특례시, 광명시, 오산시출범 (2024-11-05)
서울마포구, 영등포구출범 (2024-11-05)
전북완주군출범 (2024-11-05)
전남목포시출범 후 합류

4대 협약 사안

  1.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새로운 발전 전략 모색
  2.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 추진
  3. 지역의 고유한 특성을 살린 경제 협력 방안 도출
  4. 지역 연계 인프라 사업 발굴과 프로그램 개발

단체와의 관계

국도1호선포럼은 본 연맹의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한다. 도시·교통·건축·경제·사회·문화·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정책 의제를 연구·논의하고, 그 결과를 도시연맹의 정책 개발에 공유한다.

  • 민간 전문가 그룹(포럼): 학술 의제 연구·정책 대안 도출
  • 지자체 협의체(도시연맹): 협력 사업 발굴·실행
  • 민·관 협력 거버넌스: 두 조직이 정기 회의를 통해 연계

주요 활동

시점사건
2024-11-05도시연맹 출범 (제4회 포럼 당일, 한국항공대 중소벤처육성지원센터에서 6개 도시 MOU 체결)
출범 후목포시 합류 (7개 도시 체제로 확장)
2025-03-04제1회 실무자회의 (고양시 주최, 7개 도시 참여)
2025-11-04제2회 실무자회의 (국립목포대학교 글로컬스타트업센터, 제6회 포럼 같은 날 같은 장소, 7개 도시 참여)

핵심 의제

  • AI·탄소중립·에너지 산업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신산업 육성 전략
  • 도시 소멸 대응을 위한 초광역 협력
  • 민관 협업 체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