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광명시 뉴스포털은 2024년 11월 6일 광명·고양·오산·서울 마포·영등포·전북 완주군 등 6개 지방정부가 11월 5일 한국항공대학교 중소벤처육성지원센터에서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국도1호선 도시연맹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음을 공식 보도하였다. 본 보도는 도시연맹 출범의 1차 공식 자료이며, 이후 목포시가 추가 합류하여 현재 7개 도시 체제로 운영된다.
광명시 뉴스포털은 2024년 11월 6일 광명시 등 6개 지방정부가 11월 5일 한국항공대학교 중소벤처육성지원센터에서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국도1호선 도시연맹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음을 공식 보도하였다. 협약 체결 도시는 경기 광명·고양·오산, 서울 마포·영등포, 전북 완주군이다. 시에 따르면 국도1호선이 지나는 전국 41개 자치단체 가운데 11개 단체가 협력 의향을 갖고 있으며, 이날 6개 자치단체가 우선 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6개 도시는 협약에 따라 지속가능 발전, 지방소멸 위기 대응, 경제 협력, 지역 연계 사업 발굴 4가지 사안에 힘을 모으기로 합의하였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환경적·사회적·경제적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공동 전략 마련의 계기”라며 “앞으로 41개 단체가 모두 참여하는 도시연맹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하였다. 같은 날 한국항공대학교에서는 제4회 국도1호선포럼이 함께 개최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보기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 보도는 도시연맹 출범 시점(2024-11-05)의 1차 공식 자료이며, 협약 체결 6개 도시 명단을 정확히 보도하였다. 이후 목포시가 추가 합류하여 현재 도시연맹은 7개 도시 체제로 운영된다(디지털타임스 2025-03, K뉴스광장 2025-11 등 후속 보도 확인).
원문 출처: 광명시 뉴스포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