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한국교수신문은 국립목포대 송하철 총장이 "국립목포대학교가 지역 거점 대학으로서 국도 1호선 축을 활용한 AI·탄소중립 기반 자립형 녹색경제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지역 산업 구조 혁신을 견인하겠다"고 발언한 사실을 함께 보도하였다.
한국교수신문은 2025년 10월 31일 국도1호선포럼 제6회 세미나 개최 사실과 함께 공동대표인 송하철 국립목포대 총장의 발언을 다루었다. 송 총장은 본 포럼이 그린 해양에너지 명문대학으로서의 국립목포대 비전과 결합하여, 국도 1호선 축을 활용한 AI·탄소중립 기반의 자립형 녹색경제 모델을 통해 지역 산업 구조 혁신을 견인할 것임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보기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문 출처: 한국교수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