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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뉴욕·파리의 도시혁신 인사이트
- 저자
- 임삼진
- 발간일
- 분량
- 94쪽
초록
국도1호선 수도권아카데미포럼 창립 포럼(2026-09-14,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기조 강연 발표 자료. 녹색도시연구원 임삼진 원장이 파리(15분 도시·센 강변 보행공간화·Ville 30), 런던(혼잡통행료·초저배출구역 ULEZ·시장 교통전략 MTS), 뉴욕(PlaNYC·Local Law 97·맨해튼 혼잡통행료) 세 도시의 도시혁신 사례를 정책 설계·성과·정치적 지속가능성의 관점에서 비교하고, 한국 도시가 취할 시사점을 제시한다.
보고서 개요
발제 개요
국도1호선 수도권아카데미포럼 창립 포럼(2026-09-14,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재성토목관)에서 녹색도시연구원 임삼진 원장이 60분간 진행한 기조 강연 자료이다. “도시의 주인은 누구인가”라는 물음에서 출발해, 도로·공간·시간의 배분과 오염·혼잡 비용의 부담 문제를 세계 3대 도시의 실제 정책으로 짚는다.
핵심 의제
- 파리: 도시의 시간과 공간을 다시 설계하다 — 센 강변 보행공간화, 도시 숲, 15분 도시, 자전거 계획, 전역 30km/h 제한속도, 그린 젠트리피케이션 논쟁
- 런던: 혼잡과 오염에 가격을 매기다 — 혼잡통행료에서 초저배출구역(ULEZ) 3단계 확대까지, 대기질·공중보건 개선 효과, 교통 재원 활용, 시장 교통전략(MTS)과 데이터 거버넌스
- 뉴욕: 혁신을 법과 재원으로 제도화하다 — PlaNYC·OneNYC로 이어진 기후 대응, 건물 탄소 규제 Local Law 97, 버스 개혁의 한계, 맨해튼 혼잡통행료
- 런던·뉴욕·파리의 도시혁신 메시지 — 교통정책 패러다임 전환과 서울·수도권에의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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