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지방도시의 정의와 네 가지 기능(생활·일자리·문화·연결), 기능이 약화되는 악순환의 구조, 서남권(목포·신안·무안·나주) 도시 간 역할 분담, 그리고 국도1호선포럼이 전개하는 '지방도시 일자리 창출 사회운동'의 네 단계(찾기·잇기·시작하기·나누기)를 6쪽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했다. 김수삼 이사장이 쓴 요약문을 바탕으로 정형곤 박사가 AI를 활용해 시각화한 자료로, 회원과 시민에게 포럼의 문제의식을 쉽게 전하기 위한 입문 자료이다.
보고서 개요
자료 개요
지방도시가 왜 약해지는지, 그리고 지방도시를 살리는 일자리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를 다섯 개의 질문으로 풀어낸 인포그래픽이다. 김수삼 이사장이 정리한 다섯 항목의 요약문을 바탕으로, 정형곤 박사가 AI 도구를 활용해 그림과 함께 읽기 쉬운 형태로 제작했다. 포럼이 지향하는 지방도시 일자리 창출 사회운동을 회원과 시민에게 처음 소개할 때 쓰는 입문 자료이다.
요약 (김수삼 이사장)
- 지방도시의 정의 — 지방도시는 수도권 밖에서 주민의 생활·경제·행정·문화 중심 기능을 수행하고, 고유한 지역 정체성을 바탕으로 주변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 도시이다.
- 지방도시의 주요 기능 — 주민에게 필요한 생활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의 문화와 정체성을 지키며, 주변 도시·농촌의 사람·상품·서비스를 연결한다.
- 지방도시 기능이 약화되는 이유 — 일자리와 생활서비스가 부족해 사람이 떠나고, 인구 감소가 다시 지역 경제와 서비스 기반을 약화시키는 악순환이 반복되기 때문이다.
- 서남권 지방도시 기능 강화 방안 — 목포·신안·무안·나주 등 각 도시의 고유한 자원을 발굴하고, 도시와 농촌을 연결해 생산·가공·유통·관광이 이어지는 지역 경제를 만든다. 그 과정에서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는 일자리를 창출한다.
- 국도1호선포럼의 역할 — 지방도시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도시와 농촌, 지자체와 민간을 연결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과 실천을 이끄는 지방도시 일자리 창출 사회운동을 전개한다.
인포그래픽
01 지방도시란? — 지역을 잇는 우리의 생활 중심지

지방도시는 수도권 밖에서 사람과 지역을 연결하는 도시다. 주민의 생활과 일자리가 모이고, 지역의 문화와 이야기를 지키며, 주변 도시와 농촌을 이어 준다.
02 지방도시는 무슨 일을 할까요? — 네 가지 중요한 역할

생활(학교·병원·시장·버스), 일자리(지역에서 돈이 도는 구조), 문화(역사·축제·이야기), 연결(농촌의 농산물과 도시의 가게)의 네 역할을 맡는 중심지다.
03 왜 지방도시가 약해질까요? — 사람이 떠나면 힘을 잃는다

일자리와 서비스 부족 → 청년과 가족의 이탈 → 손님·학생·이용자 감소 → 가게·학교·버스 축소로 이어지는 악순환이다. 지방도시에 특화된 일자리를 만들어 이 고리를 끊어야 한다.
04 서남권은 어떻게 함께할까요? — 잘하는 일을 서로 나눈다

| 도시 | 강점 |
|---|---|
| 목포 | 문화·관광·상품 알리기 |
| 신안 | 섬·생태·체류 관광 |
| 무안 | 농업·교통·물류 |
| 나주 | 에너지·기술·교육 |
네 도시를 연결하면 생산 → 가공 → 판매 → 관광으로 이어지는 지역 일자리를 함께 만들 수 있다.
05 국도1호선포럼은 무엇을 할까요? — 지역의 강점을 일자리로 잇는다

찾기(주민과 함께 지역 자원과 이야기 발굴) → 잇기(도시·농촌·기업·학교가 힘을 모을 일 찾기) → 시작하기(작은 공동사업을 지역 일자리로 연결) → 나누기(성과와 배움을 다른 지역으로 확산). 포럼은 사람과 지역을 연결해 지방도시 일자리 운동을 이끈다.
활용 안내
- 원본 PDF(6쪽, 16:9)는 상단 버튼으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세미나·설명회·단톡방 안내에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 인용 시 출처를 “국도1호선포럼, 지방도시 일자리 창출 인포그래픽 2.0 (2026-10)“으로 표기해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