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국도1호선포럼이 2023년 12월 12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2회 세미나를 개최함을 알리는 단체 자체 발행 보도자료. 최기주 아주대 총장의 기조 강연과 토크쇼 구성이 안내되었다.
보도자료 발췌
국내 첫 뉴어바니즘 전문가단체를 표방하는 국도1호선포럼(공동대표 송하철 목포대 총장, 허희영 한국항공대 총장)이 2023년 12월 12일 오후 3시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2관에서 제2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요 일정
- 일시: 2023년 12월 12일 화요일 오후 3시
- 장소: 한국과학기술회관 2관 11층 중회의실 9호
- 주제: 국도1호선을 통한 지역발전 — 남북 국토 종단 국도1호선의 상징성
- 주최: 국도1호선포럼 (Korea Route No.1 Forum), 목사포(木思浦)
- 후원: (사)한국건설관리학회, (사)지역경제녹색얼라이언스
- 참석 예정 인원: 도시·교통·건축 등 각계 전문가 약 100여명
기조 강연
최기주 아주대학교 총장이 *“과거를 되돌아보며, 미래 모빌리티를 준비하다(Preparing Mobility while Rethinking the Past)“*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한다.
“과거에는 도로가 경제발전 원동력으로 지대한 역할을 해왔지만, 현대에는 과도하게 자동차 중심 교통체계로 바뀌면서, 환경오염·교통체증 등 심각한 도시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지금은 이같은 ‘모빌리티 환경변화’를 풀어갈 ‘미래 교통체계 수립’이 시급한 현안 과제로 부상했다.”
자율주행·공유 모빌리티·MaaS(Mobility as a Service) 등 첨단 교통 기술 발전에 따른 교통체계 재편이 강연의 핵심 메시지이다.
토크쇼 패널
- 이상선 (넥스트미디어 대표)
- 류재영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 부회장)
- 박영신 (전 한국경제신문 건설부동산 전문기자)
단체 정체성
국도1호선포럼은 **“21세기 대한민국 뉴어바니즘(New Urbanism)“**을 모토로 2023년 6월 15일 출범한 도시·교통 분야 학계·산업계 전문가 도시개선 운동 단체이다. 도시·교통 분야 이외에도 사회·경제·문화계 등 다양한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출범 회차인 제1회 포럼(2023-06-15)은 ‘국도1호선 기점’인 목포에서 그레이트 목포(Great Mokpo) 슬로건과 함께 개최되어 목포·신안·무안 지역 발전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보도자료 원문
본 보도자료의 원문 PDF는 원문 보기 ↗ 버튼을 통해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원문 출처: 국도1호선포럼 사무국 (사무국 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