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 세미나·포럼
반기마다 국도1호선 연선의 도시·교통·환경 정책 의제를 다루는 정책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세미나 일정 →목포에서 임진각까지, 국도 1호선이 잇는 도시들
국도1호선포럼은 국도 1호선 연선 28개 시·군의 도시 의제를 학계·산업계·시민이 함께 풀어가는 비영리 도시 포럼입니다. 2023년 목포에서 시작해 반기마다 그 다음 도시로 이어집니다.
가장 최근 개최된 회차 3건을 소개합니다.
신정부 출범 이후 지역 발전 전략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국도1호선 서남권의 탈탄소 산업 전환과 글로컬 협력모델, 탄소중립 건축 인증제,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을 다룬 제6회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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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동대문·고양·광명 등 수도권 기초 지자체의 탄소중립 추진 사례를 모아 실행 전략과 협력 모델을 논의한 다섯 번째 정기 포럼.
자세히 보기 →고양특례시와 한국항공대학교가 함께한 네 번째 회차로, 지속가능 도시·UAM·도시연맹 출범 등 미래 도시의 연결성과 혁신을 다루었다.
자세히 보기 →본 포럼이 매체에 보도된 최근 자료입니다.
한국경제TV(와우티비)는 2025년 11월 4일 고양특례시가 국립목포대학교 글로컬스타트업센터에서 국도1호선 도시연맹 제2회 실무자회의를 개최하고 도시 간 공동 발전 전략을 논의했음을 보도하였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도1호선포럼 제6회 세미나도 함께 진행되었다.
자세히 보기 →KBS 전남이 국도1호선포럼 제6회 세미나 개최 당일 단체의 활동과 정체성을 소개하였다. 도시·교통·건축·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모델을 연구하며 해마다 두 차례 세미나를 개최한다는 사실이 함께 안내되었다.
자세히 보기 →한국경제는 국도1호선포럼이 2025년 11월 4일 국립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 글로컬 스타트업센터에서 제6회 세미나를 개최함을 보도하였다. 친환경 무탄소 혁신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발전 전략과 7개 협찬사 명단을 다루었다.
자세히 보기 →지자체·연구기관·학회·시민단체가 함께합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제안자)
초광역 시대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지자체 협의체로, 2024년 11월 5일 제4회 포럼 당일 출범하였다. 국도1호선포럼이 본 연맹의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한다.
국도1호선의 출발점이자 국도1호선포럼의 모태가 형성된 지역이다. 제1회 포럼의 후원 지자체로 참여하였으며, 목사포(木思浦) 시민 모임을 통해 포럼 활동의 기반을 제공한다.
수도권 북부의 특례시로, 제4회 포럼을 계기로 출범한 국도1호선 도시연맹의 핵심 참여 지자체이다. 지속가능 도시·UAM·자족도시 의제를 포럼과 공동 발전시키고 있다.
박승원 시장
경기도 서남부의 기초 지자체로, 제5회 포럼의 호스트 지자체이다. 도시재생·녹색건축·탄소중립형 스마트시티 사업의 선도 사례를 포럼에 공유하고 있다.
서울 동북부의 자치구로, 탄소중립 선도도시 추진단을 중심으로 기초 지자체 차원의 탄소중립 사업을 선도해 왔다. 제5회 포럼에서 추진 모델을 공유하였다.
송하철 총장 (포럼 공동대표)
전남 무안군에 위치한 국립대학교로, 송하철 총장이 국도1호선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도서문화 연구·글로컬 혁신을 매개로 포럼 활동의 학술적 기반을 제공한다.